SEED 업데이트 소식과 릴리스 노트


우리끼리 쓰는 디자인 시스템에 정말 브랜딩이 필요할까요. SEED가 당근에 기반하면서도 전혀 다른 얼굴을 가진 하나의 브랜드로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습니다.

자산 정리에서 멀티플랫폼·AI 시대까지, 당근 디자인 시스템 SEED가 V3로 진화하며 무엇을 '더 당근답게' 바꿨는지 담았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이 AI 시대에 나아가야 하는 방향

SEED Action Button은 기존 Box Button의 주요 문제를 해결하며, 사용자 경험과 접근성을 한층 더 강화했어요.